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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농부 2 와~~ 노랗게 익어갑니다. 참외!! 감사드립니다.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아무일 없이 자라고 있어요^^ 잎새 사이사이에서 수줍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보통은 열매가 달려서 30일 정도면 먹는다 하는데 비가 많이 온 관계로 수확은 살짝 밀리는 것 같아요.옹기종기 모여서 살아요^^ 언니 동생이지요? ㅋ 다정도 합니다. 이 아이는 외로울까요? 이렇게 빗겨드는 햇살과 잎이 가려 주는 그림자 속에서 자기를 키워갑니다^^ 서로서로 기대고서. 예쁘고 예쁘네요^^ 이 아이들은 이웃도 초대했네요. 거미와도 친구하네요^^ 빗겨드는 아침 햇살입니다. 아름답습니다^^마주보고 미소하며 삽니다. 게으른 초보 농부 티내는 풀도 이웃으로 두고.ㅋㅋ 이 삼일 후엔 5도 냉장 야채실로 초대해볼까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레트로 미니 믹서 사람들이 좋다하는 믹서기를 구입하여 가지고 있었지만살림이 소소한 관계로 더 많이 사용하는 다른이에게 건네주고간단하게 사용할 목적으로 작은 믹서기를 구입했어요.오로지 음료 만드는 데만 쓰자하면서요. 민트 색이 드러났고 컵 두개입니다. 코드 일체형이구요. 아주 단순하다는 생각이 압도적?입니다. 컵의 손잡이가 도드라지네요. 날렵한 컵, 손잡이가 있는 뚜껑에 빨대도 함께입니다. 컵이면서 본체로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요.위의 컵도 마찬 가지구요. 보통 믹서기는 칼날이 여러 가지라 기억하는데 딱 하나입니다. 이렇게 간단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투박해 보이는 컵이 나름 맘에 듭니다.^^워낙 마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래서 늘 주변에서 물 좀 마시라 독촉?하는데요.이 믹서기를 계기로 마시는 습관이 들었으면 합니다...
아인슈타인의 아홉가지 명언 아인슈타인의 아홉가지 명언 1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이다. 2 나약한 태도는 성격도 나약하게 만든다. 3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4 지혜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평생 노력해 얻는 것이다. 5 만약 A가 성공이라면 A = x y z 다. x는 일, y는 놀이, z는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다. 6 한 번도 실수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한 번도 새로운 것을 시도한 적이 없는 사람이다. 7 무얼 받을 수 있나 보다 무얼 주는가에 한 사람의 가치가 있다. 8 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말은 이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다. 9 성공한 사람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되라. - 알버트 아인슈타인 -
아무런 답도 없는 인생? 천국 돌아갈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를 허락하신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쏘옥] 아무런 답도 없는 인생? 천국 돌아갈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를 허락하신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쏘옥] 우리가 외국인과 나그네 되어 다른 나라에 가게 되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가 있다. 출입국 심사다. 방문 목적이 무엇인가를 묻는다. 그 목적을 분명하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말하지 못하고 우물쭈물 하거나 당황하면 의심을 받게 되고 또 다른 질문에 번거로운 일이 생기고 심지어 추방 당하기까지 한다. 이 땅에 온 우리도 입국 심사, 방문 목적에 답해야 한다. 인류인생은 이 땅에 태어나서 하루하루의 삶을 부지런히 자신의 목적한 바에 따라 열심히 사는 사람도 있고 그럭저럭 의미없이 사는 사람들도 있다. 그 누구도 이 땅에 온 목적을 분명히 알고 사는 사람은 없다. 자신이 목표를 세우고 살아갈 뿐. 성경은 ..
초복, 삼계탕 대신 해장국!! 아이 어른이 , 아홉살 어른!이 해장국을 좋아하셔서 더운 날씨, 밥 준비 어렵다 초복이다 핑계삼아 해장국 집으로!! 오랫만의 외출. 선지를 안 먹는 관계로 선지 뺀 해장국 주문. 김치와 깍뚜기, 짠지? 고추 고명. 매뉴 판의 해장국 가격은 기본이 팔천원부터다. 옛날 사천원 할 때가 있었는데 하니 그건 정말 옛날 이야기라고. 식사 후 그네와 시소를 도는 꼬맹이를 보며 잔디 밭에 토끼 풀, 네 잎 클로버는 행운, 세 잎 클로버는 행복이라며? 세 잎이 한 수 위지? 했습니다. ㅋ 즐겁게 가볍게 한끼를 해결했네요^^ 더위와 질병에서 자유로우시길!! 이웃님들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몬스테라 세 번째 이야기, 분가? 후에 새순 자람 자랑 몬스테라 분가? 시킨 후에 새순 자랑합니다.^^ 아픈 상처지만 자랑스런 상처를 가지고 그 아래에서 새 순이 나왔습니다.엄청 힘차 보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그 넓은 잎이 펴질까 몹시 궁금합니다. 아직은 그 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잎자루? 일까요? 변화 시작합니다. 촛점이 빗나갔습니다만..ㅠㅠ 뭔가 돌돌 말려 있는 듯 하죠? 보이시죠? 잎과 줄기가 확실히 구별됩니다. 담록이 새 순임을 증거합니다. 하룻밤 사이 활짝 연 잎에 몬스테라, 뚫린 잎을 보여주네요^^ 이 아이가 분가한 아이예요. 넓은 두 잎을 달고 분가 했어요. 이렇게 넓은 잎으로!! 사진을 담는 기술이 참 부족하구나, 보이고 싶은 모습을 의도대로 담지 못하는 안타까움이란...널리 이해해 주시길.자랑하고픈 맘은 큰데 현실이 참......
우리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교회 쏘옥] 우리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교회 쏘옥] 비가 종일 오갑니다. 세차게, 부슬부슬, 멈추었다 다시 세차게, 부슬부슬!!문득 이렇게 비오는 날 학교에서 돌아오면 온통 젖은 저를 안아 따뜻한 아랫목에 불러들여 밥을 챙겨주시던 엄마가 생각납니다. 그 품이 따스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그런 엄마가 또 계시다는 것 아십니까? 영의 어머니께서 더욱 큰 품을 벌려 우리를 부르고 계시다는 사실!! https://youtu.be/IwZP4lgliVc 성경은 영의 어머니를 천국가족과 지상가족, 천국혼인잔치의 신부, 지성소의 실체, 생명과의 실체, 생명수의 근원 등 수없이 많은 증거를 들어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많은 이야기들 중에 아담과 하와이야기에서 하와를 산 자의 어미, 아브라함과 사라이야기에서 사라를 열국의 어미,..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 1월 18일 읽기-전문]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 1월 18일 읽기-전문] 1월 18일 읽기는 오롯이 톨스토이 자신의 이야기만 적었다. 그 당시를 현대라 표현하며 현실을 직시하여 말하였는데 지금의 상황과도 상통한다. 통찰의 눈이 매섭다. 오늘의 소제목은 '현자'라 할 수 있겠다. 1월 18일 1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인생의 사명을 알고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2 학자란 책을 읽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교양인이란 그 시대에 가장 널리 보급되어 있는 지식과 풍속, 관습을 완전히 터득한 사람을 말한다. 현자란 인생의 의미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3 천지창조 이래 항상, 많은 민족 속에서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학문을 이룩한 스승들이 나타났다. 이 학문은 언제나 한 사람 한 사람의, 그리고 만인의 사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