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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혼인잔치의 신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쏘옥] 천국혼인잔치의 신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쏘옥] 얼마 후엔 조카가 결혼을 합니다. 양가 어른 상견래를 하고 웨딩 사진을 찍고, 이제 결혼식만 남기고 있습니다. 결혼한다 알리고 신랑 신부의 이름과 사진을 찍어 카톡으로 청첩장을 대신한다 합니다. 미리 축하도 했습니다. ㅋㅋ 이런 반갑고 흐뭇한 혼인잔치가 천국에도 있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 인류 인생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천국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것이라 비유'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왜 여러 잔치들 중에 하필 혼인잔치라 비유를 주셨을까요? 그것은 혼인잔치에 가장 중요한 주인공이 신랑과 신부이고 신랑 신부를 아는 사람만이 초청을 받아 그 잔치에 참여하는 이 땅의 이치를 들어 일깨워 알리시고자 하신 하나님의 뜻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주제에서 미..
박노해 시인의 '평화 나누기' 박노해 시인을 만나는 두 번째 시간입니다. 중심이 참 단단하다는 생각을 하며 만났습니다. '평화 나누기' 박노해 일상에서 작은 폭력을 거부하며 사는 것 세상과 타인을 비판하듯 내 안을 잘 들여다보는 것 현실에 발을 굳게 딛고 마음의 평화를 키우는 것 경쟁하지 말고 각자 다른 역할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 일을 더 잘 하는 것만이 아니라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것 좀 더 친절하고 더 잘 나누며 예의를 지키는 것 전쟁의 세상에 살지만 전쟁이 내 안에 살지 않는 것 총과 폭탄 앞에서도 온유한 미소를 잃지 않는 것 폭력 앞에 비폭력으로, 그러나 끝까지 저항하는 것 전쟁을 반대하는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따뜻이 평화의 씨앗을 눈물로 심어 가는 것 짤막한 글이지만 엄청 넓고 깊은 큰 글이라 느끼며 읽었습니다. 여러 번..
안식일의 의미 [하나님의 교회 쏘옥] 안식일의 의미 [하나님의 교회 쏘옥] 오늘도 습하고 더운, 힘든 날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어 보려합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로 발간한 '언약과 계명'이란 설교책자에서 '안식일의 의미'란 주제의 말씀,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의 입술을 통해 허락하시는 사랑의 말씀을 살핍니다. 하나의 명품 도자기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흙을 빚어 굽고, 유약을 발라 말리고, 다시 높은 온도의 가마에 넣는 여러 과정을 거칩니다. 또한 한 생명이 태어나기 위해서도 열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모태에서 지음을 받는 과정이 필요합니다.보이는 세계에서 수고의 과정이 있어야 하나의 완성체가 만들어지듯이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서 우리를 완성품으로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하늘 시민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매주 안식일로..
초보 농부!! 초보 농부라 이름하기도 부끄럽습니다. 농부의 기본은 부지런함인데 그 기본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죠. 집 모퉁이 조그만 밭에 무엇을 심을까 고민하다 다른 이의 밭에 작물들이 장성?해 질 무렵에야 무엇을 심을지 결정이 났어요. 이 년 동안은 고구마를 심었는데 식구들이 잘 먹지 않는 이유로 심을 이유가 사라짐. ㅠㅠ 그래서 고심하던 끝에 노랗게 익어가는 참외를 구경하자는 단 한가지 목적으로 참외 낙점. 심을 때의 모습을 저장하지 못한 미숙함을 용서 바라며 제법 줄기가 뻗었고, 꽃이 피고 조그만 열매가 맺혔음을 자랑합니다.^^ 과연 먹을 수 있는, 아니 노랗게 된 참외를 볼 수 있길 소망하며. 열매가 보이시나요? 아래 살짝 희미하지만 열매가 보입니다^^ 좀 더 자라면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참외는 엄마 가지..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1월17일 -전문]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1월17일 -전문] 오늘은 길게 말한 '라므네'의 생각에 경도된 날이다. 그의 하나님의 법을 그리워하는 맘이 다가든다. 요즘처럼 험난한 세상에 살다보면 하나님의 법이 더욱 그리워진다. 1월 17일 1 자신의 내적인 사명을 수행하며 영혼을 위해 사는 것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형태로 사회생활의 개선에 봉사하는 길이다. 2 사람들을, 그 내적 생활에서 해방되어 있는 것 이상으로 외적 생활에서 해방시킬 수는 없다. 게르첸 3 공상가는 종종 정확하게 미래사회를 예측하지만, 그것을 기다리려 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힘으로 그것을 앞당기려고 한다. 자연에 있어서도 천년이 필요한 것을,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 성취되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 레싱 4 무엇 때문에 너희는 그 불우한 처지에..
삶이 무의미 할 때?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쏘옥] 삶이 무의미 할 때?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쏘옥] 여러 분은 언제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며 힘이 빠지시나요?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으시다고요? 그럼 정말 다행이고요. 그런데 삶이 무의미하다, 즉 우울하다고 느껴 힘들어하는 이들이 백명 중 한 두명이 된다합니다. 우리나라의 통계라 들었습니다. 조사에 응한 사람들에 대한 통계이니 더 많으면 많았지 적진 않을 거라합니다. 결코 낮은 수치는 아니라고! 삶이 무의미하다=삶의 목적지가 모호 그럼 왜 삶이 무의미하다 느끼게 될까요? 그 이유는 이런 저런 이유를 들 수 있겠지만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삶의 목적이 불분명하기 때문이랍니다. 삶의 목적지가 모호하다보니 무력감을 느끼게 되고 무의미해지고 방황하게되고.... 성경 속 인물 중에 수많은 고난을 당했으나..
다른 신을 멸하는 하나님의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쏘옥] 다른 신을 멸하는 하나님의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쏘옥]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이들은 누구나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시한다. 그리고 자신은 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어찌 했을 때 하나님만 섬길 수 있는가를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나님께서 친히 교훈하심으로 하나님만 섬길 수 있는 원리를 밝혀 놓으셨다. 다른 신을 멸하는 날, 유월절 출애굽기 12장 11~12절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애굽의..
어느 의사의 마지막 유언 어느 의사의 마지막 유언 어느 마을에 유명한 의사가 살고 있었습니다.마을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모두그를 찾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는 환자의 얼굴과 걸음만 봐도 어디가 아픈지 알아내 처방을 하는명의(名醫)였습니다. 그런 그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마을 사람들과 교회 목사는 임종을 앞둔 의사를 찾아가그의 임종을 지켜보았습니다. 죽음을 앞둔그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나보다 훨씬 훌륭한 세 명의의사를 소개하겠습니다. 그 의사의 이름은'음식과 수면과 운동'입니다. 음식은 위의 75%만 채우고절대로 과식하지 마십시오. 12시 이전에 잠들고해 뜨면 일어나십시오 그리고 열심히 걷다보면웬만한 병은 나을 수 있습니다." 말을 하던 의사가 힘들었는지 잠시 말을 멈추었습니다.그리고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