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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7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1월 24일 전문] 부제 : 인생의 나갈 길 인생의 나갈 길이런 속도로 읽다간 이 책을 결코 끝까지 읽지 못할 것 같다는 조바심이 들기 시작합니다좀 더 자주 손에 들어야 겠습니다. 몇 몇 분들이 인생의 나갈 길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들어봅니다.책을 읽는다 생각하지 말고 누군가가 하는 말을 들어보자고 생각하자고 한 이 말을 어디선가 읽었는데 생각이 안 납니다. 읽는다가 아니라 듣는다고 생각하자는 말에 엄청 공감했거든요^^ 들어 봅니다^^ 1 인류가 어디로 갈 것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최고의 예지는 네가 어디로 가야 하는 지를 아는 것이다. 그것은 네가 아는 바이니 곧 최고의 자기완성을 향해 걸어가야 한다. 2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그곳으로 들어가는 자는 적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넓은 길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진정한 길.. 2020. 12. 24.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1월 21일 부분]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1월 21일 부분] 톨스토이의 사유에 박수를 보낸다..... 7 오래된 사과나무에서 무르익은 사과가 어린 사과나무 옆에 떨어졌다. 어린 사과나무는 무르익은 사과에게 말을 건넸다. "안녕하세요, 사과님, 당신도 하루 빨리 썩어서 나처럼 싹을 틔워 나무로 자랐으면 좋겠군요." 그러자 익은 사과가 말했다. "이 바보야, 썩는 게 좋으면 너나 썩으렴, 그래, 네 눈에는 내가 얼마나 빨갛고 곱고 단단하고 싱싱한지 뵈지도 않는다는 거니? 난 썩기 싫어. 즐겁게 살고 싶어." "하지만 당신의 그 젊고 싱싱한 몸은 잠시 빌려 입는 옷에 불과해요. 거기에는 생명이 없어요. 당신은 아직 모르고 있지만, 생명은 오직 당신 안에 있는 씨 속에 있어요." "씨는 무슨 씨가 있다는 거야, 바보같이!".. 2020. 9. 22.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1월20일 -전문]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1월20일 -전문] 오늘의 부제 '영혼' 1월 20일 글에는 톨스토이와 헤라클레이토스 두 사람만 등장한다. 톨스토이의 사유의 깊이를 알 수 있으나 그의 사유, 궁금증에 대한 답이 모두 성경에 있는데 하는 생각에 안타까움이 함께 였다. 성경을 보는 지혜를 허락받음이 얼마나 깊은 사유를 감당하는가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게 된다. 헤라이클레토스의 영혼에 대한 깨달음도 놀랍다. 이제 그들의 생각속으로 들어가 보자. 1. 죽음과 탄생은 두 개의 경계선이다. 이 경계선 너머에는 똑같은 그 무엇이 있다. 2. 죽은 뒤에 영혼은 어떻게 될까 하고 생각한다면 태어나기 전의 영혼은 어떠했을까 하는 것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만일 그대가 어딘가로 간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어딘가에서 .. 2020. 9. 10.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1월 16일 전문] - 소제목 : 실천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1월 16일 전문] - 소제목 : 실천 오늘의 읽기를 마치면 '실천'의 중요성 혹은 '선한 양심찾기' 에 대한 이야기라 정리할 수 있을 듯하다.말만 앞세우는 모습이 아니라 진정 선한 양심에 따라 세상을 선하게 가꾸는 맘이 진정 중요한 때라 느끼기도 하여 조금은 안타까운 맘으로 읽었다. 이웃님들은 어찌 읽으실까요? 본문으로 들어갑니다. 1월 16일 1 나쁜 제도의 가장 큰 원인은 그릇된 신앙이다. 2 인간의 삶의 의미는 자기속의 불합리한 것을 합리적인 것으로 이끌어 가는 데 있다. 그것을 위해서는 다음의 두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 생활의 불합리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그것을 외면하지 말 것. 둘째, 다가올 미래 사회의 합리성에 대해 지극히 순수한 이념을 가질 것. 사회제도의 .. 2020.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