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울맘울파/울맘32

'새 언약 유월절'로 '너는 행복자로다' 위로 하시는 '어머니 하나님' '새 언약 유월절'로 '너는 행복자로다' 위로 하시는 '어머니 하나님' 저 집은 무슨 복이 저리 많데? 이웃의 이런 부러움만 사도 어깨가 으쓱함이 절로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는 행복자다 인정해 주신다면 이는 얼마나 영광이요, 그 행복이 얼마나 더욱 기쁘겠는가! 모세와 하박국 선지자가 말하는 행복자 신명기 33장 29절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하였고 하박국 3장 17~18절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 2020. 11. 28.
예루살렘 어머니 영광이여 예루살렘 어머니 영광이여 때가 이르렀다.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셨다. 그리고 구원의 외침이 온 세계를 둘렀다. 온 세계에서 예루살렘을 찾아 날아오고 있다. 예레미아 선지자의 예언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이뤄지고 있다. 이제 하나님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셔서 눈과 눈이 마주보는 육체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다. 조용하지만 강한 힘으로 하나님의 나라는 건설되었고, 신부이신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의 세마포 장식,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 세상을 비추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jpWBjGvdTE https://www.youtube.com/watch?v=y0MzHOn88ZM 예루살렘 영광의 빛으로 나와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 2020. 11. 15.
바닷물을 소성케 하시는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쏘옥] 바닷물을 소성케 하시는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쏘옥] 당신은 오각수를 즐기십니까? 아니면 육각수를 즐기시나요? 그런데 생명를 소성케 하는 물, 생명수가 있다면요? 오각수, 육각수가 문제겠습니까? 성경이 전하는 생명수에 대해 알아볼까요? 에스겔 선지자는 14장에서는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하고 47장에서는 성전에서 물이 나온다하였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성전에서 물이 나온다하였으니 예루살렘성전에서 나온다는 말이되겠죠? 동해로 서해로 사방으로 흐른다는 의미로 동일하고요. 그런데 그 물이 창일하고 강으로 바다로 흘러 들어가 모든 생물이 살고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다 합니다. 점점 창일하게 된 물이 각 처에 이르러 생물을 살리며 강좌우에 생명수를 먹고 자란 나무의 실과와 잎사귀가 약재료가 된다합니.. 2020. 11. 14.
이 시대, 왜 어머니 하나님인가? 이 시대, 왜 어머니 하나님인가? 성경은 이 시대를 말한다. 마태복음 24장 12절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한국 전통의 사랑에 대한 생각은 이렇다. 사랑은 가장 따뜻한, 가장 바람직한 인간관계이다. 또한 그러한 관계를 맺고 지켜가고자 하는 마음이자 마음의 움직임이다. 가슴을 가진 사람, 그리고 영성(靈性)을 갖춘 사람이 서로 유대 또는 사귐을 갖는 것이고, 그것들을 이어가고자 하는 마음이 곧 사랑이다. 한국인들이 관례적으로 ‘정을 주고 받는다’고 한 것은 이런 면에서 뜻깊은 말이다. 따라서 애뜻하다고 표현된 그리움, 간절하다고 말한 ‘따름’ 등 마음의 움직임을 포함하는 소망, 열정, 욕망 등이 사랑이라고 생각되어 왔다. 그런 면에서 ‘마음을 준다’ 또는 ‘마음을 바친다’라는 말로,.. 2020. 1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