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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13

인류의 희망되어 오신 엘로힘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쏘옥] 인류의 희망되어 오신 엘로힘 하나님 2021년 새해 맞아 첫 안식일 오전예배.... '아멘'으로 수없이 응답한 시간이었고 '감사합니다'가 또한 저절로 나온 시간이었습니다. 새해 첫 말씀, 심장이 쿵쾅대고 손이 절로 모아지는 귀한 말씀!! '인류의 희망' 시작해 볼까요?! 2020년은 어느 해보다도 어려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꺼지지 않는 산불, 눈이나 와야 꺼짐을 기대하는 산불, 어느 해보다 길었던 비 90도로 끓여도 수십번을 잘라도 어찌해도 죽지 않는 코로나바이러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역시 '하나님의 말씀' '오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이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수고스럽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불러 당신에게로 와 쉬라하셨습니다. 안식처가 되주시겠다 약.. 2021. 1. 2.
바닷물을 소성케 하시는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쏘옥] 바닷물을 소성케 하시는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쏘옥] 당신은 오각수를 즐기십니까? 아니면 육각수를 즐기시나요? 그런데 생명를 소성케 하는 물, 생명수가 있다면요? 오각수, 육각수가 문제겠습니까? 성경이 전하는 생명수에 대해 알아볼까요? 에스겔 선지자는 14장에서는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하고 47장에서는 성전에서 물이 나온다하였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성전에서 물이 나온다하였으니 예루살렘성전에서 나온다는 말이되겠죠? 동해로 서해로 사방으로 흐른다는 의미로 동일하고요. 그런데 그 물이 창일하고 강으로 바다로 흘러 들어가 모든 생물이 살고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다 합니다. 점점 창일하게 된 물이 각 처에 이르러 생물을 살리며 강좌우에 생명수를 먹고 자란 나무의 실과와 잎사귀가 약재료가 된다합니.. 2020. 11. 14.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쏘옥]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쏘옥] 땅의 예루살렘 예루살렘이라 하면 이스라엘 유대인의 생활터전과 그곳에 있는 예루살렘 성터를 떠 올리는 이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런데 하나의 단어 혹은 낱말이 한 가지의 뜻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일상에서도 예를 볼까요? 배가 아파 배를 먹지 못하겠네. 혹은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의미가 꼭 배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몸의 일부로서의 배, 과일인 배, 몸의 일부인 배가 아프다 표현하고 있으나 실제로 배가 아픈 것이 아니라 샘이 나서 맘이 불편하다는 의미다. 오늘 살펴볼 말은 예루살렘이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예루살렘이라 하면 성지 예루살렘만 의미하는 것일까? 하늘 예루살렘 성경의 말씀을 통해 살펴보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2020. 11. 11.
누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에 해당?? [하나님의 교회 쏘옥] 누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에 해당?? [하나님의 교회 쏘옥] '서해안 고속도로 서해대교, 안개로 인해 14중 추돌' '에고, 천천히 달리지' 잠깐 안타깝고 지난다. 그런데 그 사고에 가족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냥 안타까움이 아니라 심장이 내려앉고, 어느 병원으로 갔느냐? 누구에게 연락했나? 등등 집안이 뒤집힌다. 왜 그러한가? '관계', '상관'이 있기 때문이다. 내 가족이라는. 하나님께서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하면 이는 그야말로 보통 문제가 아니다. 구원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의 문제다. 당신과 상관관계를 말씀하신 몇 몇 장면을 찾아 어떻게 해야 예수님과, 즉 구원자이신 하나님과 상관있는 자가 되어 구원에 이를 수 있는지 알아보자.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그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한.. 2020.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