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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어머니7

이 시대, 왜 어머니 하나님인가? 이 시대, 왜 어머니 하나님인가? 성경은 이 시대를 말한다. 마태복음 24장 12절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한국 전통의 사랑에 대한 생각은 이렇다. 사랑은 가장 따뜻한, 가장 바람직한 인간관계이다. 또한 그러한 관계를 맺고 지켜가고자 하는 마음이자 마음의 움직임이다. 가슴을 가진 사람, 그리고 영성(靈性)을 갖춘 사람이 서로 유대 또는 사귐을 갖는 것이고, 그것들을 이어가고자 하는 마음이 곧 사랑이다. 한국인들이 관례적으로 ‘정을 주고 받는다’고 한 것은 이런 면에서 뜻깊은 말이다. 따라서 애뜻하다고 표현된 그리움, 간절하다고 말한 ‘따름’ 등 마음의 움직임을 포함하는 소망, 열정, 욕망 등이 사랑이라고 생각되어 왔다. 그런 면에서 ‘마음을 준다’ 또는 ‘마음을 바친다’라는 말로,.. 2020. 11. 13.
하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 이 땅에! [하나님의 교회 쏘옥] 하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 이 땅에! [하나님의 교회 쏘옥] '엄마 안에 내가 있다'합니다. www.youtube.com/watch?v=A6gJr1KoV74 내가 이 땅에 내려 왔으니 하늘 어머니 나를 찾아 내려오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늘에서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내려 오셨다 하였는데 그 예루살렘이 누구이며 우리와 어떤 관계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신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시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머니 내려오셔서 우리를 보듬어 주십니다. 죄와 사망과 고통 중에 살던 우리의 눈물을 씻기시며 사망과 애통과 곡하는 곳이 없는 곳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기뻐합니다. 사랑하는 예루살렘 어머니와 함께!! 이 얼마나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까! 예루살렘 어머니와 함께 저희와 이 행.. 2020. 11. 12.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쏘옥]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쏘옥] 땅의 예루살렘 예루살렘이라 하면 이스라엘 유대인의 생활터전과 그곳에 있는 예루살렘 성터를 떠 올리는 이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런데 하나의 단어 혹은 낱말이 한 가지의 뜻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일상에서도 예를 볼까요? 배가 아파 배를 먹지 못하겠네. 혹은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의미가 꼭 배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몸의 일부로서의 배, 과일인 배, 몸의 일부인 배가 아프다 표현하고 있으나 실제로 배가 아픈 것이 아니라 샘이 나서 맘이 불편하다는 의미다. 오늘 살펴볼 말은 예루살렘이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예루살렘이라 하면 성지 예루살렘만 의미하는 것일까? 하늘 예루살렘 성경의 말씀을 통해 살펴보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2020. 11. 11.
고향 - 어머니, 하늘 고향 - 하늘어머니 고향 - 어머니, 하늘 고향 - 하늘어머니 고향 - 어머니 고향을 떠나 있는 이에게 고향은 어머니다. 나그네 생활하고 있는 이들은 늘 고향을 그리워하고 그 고향엔 어머니가 계시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군대간 아들에게 어머니가 찾아가는 코너가 있었다. 자신의 어머니가 아님을 알면서도 어머니를 부를 때 아들들은 누구나 눈물을 흘린다. 보고 있는 이들도 함께 운다. '어머니'라는 그 말만 입에 올려도 가슴이 먹먹하고 눈시울이 붉어지며 어떤 회한같은 것이 마구 밀려온다. 그리움~~!! 우리에게, 저 깊은 어딘가에 뭔가 있다. 하늘 고향 - 하늘어머니 우리는 기억하지 못하는 어린 시절을 어머니 알려주시듯 성경은 증거한다. 우리의 고향을 말한다. 하늘이 우리의 고향이란다. 그렇담 고향이 어머니라면 하늘 고향에 하늘.. 2020. 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