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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맘을 받았습니다 어미의 생일이라고 부족한 손이라며 전해줍니다. 더 귀한 것을 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아이들의 맘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사위가 전해 준 향초입니다. 하나는 미리 빼서 불을 밝혔어요. 향과함께 침실을 포근하게 합니다. 나이들어 손등이 밉다 한 말을 기억하고, 핸드크림도 !! 여름향기 일까요? 복숭아 향!! 딸이 전해준 것, 뭘까 궁금^^ 로이드가 어떤 상품을 다루는지 모르니 아직도..... 아, 귀걸이였네요. 진주.....!! 카드예요, 자신을 살라네요. 감사한 시간입니다^^
오순절 성령 받은 하나님의 교회[하나님의 교회 쏘옥] 오순절 성령 받은 하나님의 교회[하나님의 교회 쏘옥] 이 세상에 교회는 왜 생겼고 누가 세웠을까요? 저절로 생겼다고 말씀하기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데 교회도 저절로 생겼을까요? 그리고 세상엔 교회가 엄청 많은데 그 종류가 850종파가 있다하지요? 그 850여 가지 교회는 왜 생겼을까요? 질문만 연속되는데요, 결론을 말하자면 교회가 생긴 이유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요, 그러니 교회는 구원의 주체이신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이 분명하고, 여러 종류의 교회가 있다는 것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뜻과 다른 것이 더해지며, 혹은 빠지며 달라지게 된 것이겠지요. 오순절/성령 부어주시는 절기 어제는 오순절이었습니다. '오순절이 뭐지?' 하실 분이 많으시지요?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오순절을 지키는 교회는 없으니까요. 오순절에..
내 미소는 나의 명함이다 내 미소는 나의 명함이다 미소는.....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나의 미소는 강력한 유대관계를 맺고 서먹한 얼음을 깨트리고 폭풍우를 잠재우는 힘을 갖고 있다. 나는 이 미소를 끊임없이 활용한다. 나는 늘 제일 먼저 미소 짓는 사람이 되겠다. 내가 그런 선량한 태도를 보여주면 다른 사람도 그것을 따라하게 된다. 어떤 현자는 말했다. "나는 행복하기 때문에 노래부르는 것이 아니라 노래부를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내가 미소 짓기를 선택할 때 나는 내 감정의 주인이 된다. 낙담, 절망, 좌절, 공포는 사라져 버린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과거에 나는 어떤 우울한 상황을 만나면 크게 낙담하다가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신선한 ..
하나님의 교회 이단? 이단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교회 쏘옥] 하나님의 교회 이단? 이단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교회 쏘옥] 하나님의 교회는 이상하다. 이단이다.다들 일요일에 예배하고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하고, 십자가를 세워 기독교인들이라 하는데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지키고 유월절 지키고...무엇보다 사람인 하나님을 믿는다하고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전한다. 우리와 다르다. 그러니 이단이다. 하며 등안시하고 백안시하며 비난합니다. 오늘은 '이단'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하는데요, 안상홍님의 말씀 그대로를 기록하여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신약과 구약 성경을 두 권으로 나누어 해석한다면 구약(舊約)이라는 말은 옛언약이란 뜻이고, 신약(新約)이라는 말은 새 언약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구약인 옛 언약은 십자가로 폐지되고 신약인 새 언..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1월 14일- 전문]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1월 14일 읽기- 전문] 밤이 깊었는데도 멀리서 새울음 소리가 들린다. 개구리 울음 소리도 섞여 있는 듯 하다 이제 창문을 열어 놓고 있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다. 여름이 성큼이다. 여름으로 달려가는 밤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교훈과 사상가의 '사랑'에 대한 생각을 되풀이 읽는 것도 참 좋은 시간이다. 1월 14일 1 사람이 자신 속에서 사랑해도 좋은 자는, 만인 속에 존재하는 유일자뿐이다. 만인 속에 존재하는 유일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2 "선생님, 율법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
생명의 설계자와 어머니 [하나님의 교회 쏘옥] 생명의 설계자와 어머니 [하나님의 교회 쏘옥] 저절로 생겼다? 이 세상에 저절로 생겨난 것이 있을까요? 63빌딩이 저절로 생겼을까요? 어느 날 갑자기 뿅하고 나타났을까요? 짓는 과정을 보지 않았을지라도 지은이가 누군지 알지 못하더라도 이 빌딩이 저절로 지어졌다 생각하는 이는 없습니다. 누군가 설계를 하고 설계대로 지어졌습니다. 자동차는 저절로? 비행기나 우주선이 저절로? 자동차는 2만개의 부속품이 필요하다하고 비행기나 우주선은 더욱 많은 부속품이 필요하겠죠? 하나의 부속품만 잘못되도 정상적인 운용이 불가능합니다. 세밀하게 설계하고 그 도면에 따라 오류 없이 정확히 만들어야 사고 없이 필요에 따라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럼 하늘,땅, 바다, 들, 강, 산, 꽃....등 이것들은 저절로 생겼을까요? 그럼 사..
여름을 맞이하는 패랭이와.... 여름을 맞이하는 패랭이와..... 꽃잔디와 연산홍이 봄과 함께 돌아가고 패랭이와 송엽국?이 저희집의 여름을 맞습니다. 전에 직장 상사분이 저의 별명을 패랭이라 지어주신 적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패랭이를 보면 남다른 느낌이예요. 패랭이가 산기슭에 홀로 피기도 하고 척박한 땅에서도 핀다고. 제가 그리 강하게 느껴지셨나 봅니다. 좋지 만은 않았던 기억입니다. 전 연약한 여인이었음 싶거든요. ㅋ 보기는 연약한데 제가 좀 깡?이 있다고들 하세요 ^^
살림꾼이 다 된 딸 살림꾼이 다 된 딸 "까똑까똑" 사진이 날라드는 소리입니다. ㅎ 하루 한끼 상차림은 아니구요. 가끔 자신들이 먹을 음식을 확인?시켜 줍니다. 살림이 귀찮아진 엄마에게는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어떤 때는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하기도 하는, 그래서 살짝 부끄러운 맘이 들게도 합니다. 그치만 가장 큰 맘은 미소하는 맘입니다. "저 친구에게 밥상을 받아 밥을 먹을 생각은 아예 안 했어요" '^^' '^^' 아주 좋아하는 '얻은 아들'입니다 저는 다행이구요. 옛날 어른들 '다 한다, 걱정마라' 정말 그렇습니다. 다 하더라구요, 솜씨도 있는 듯합니다. 자립하고 있는 딸의 모습이 대견합니다. 저도 어머니께 자립하는 딸이 되어 걱정끼치지 않는 어머니의 미소가 되고 싶습니다. 이 나이가 되어도 어머니께는 늘 걱정인 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