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울맘울파/울홈53

십자가?? [하나님의 교회 쏘옥] 십자가?? [하나님의 교회 쏘옥] 십자가 없는 교회 "아무개 다니는 교회는 십자가가 없던데? 지나다 봤는데 아무리 봐도 십자가가 없어!" "에이, 무슨 소리야. 십자가 없는 교회가 어디있어? 잘못 봤겠지..." 저 아는 분들이 나눈 말씀을 전해 주셨지요. 그 때 " 예 저 다니는 교회는 십자가 없습니다" 라고 답한 기억이 있습니다.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이라고 주장하며 십자가를 숭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고 말하죠.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처음부터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지 않았습니다. 아무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 십계명 중 둘째 계명으로 주신 말씀으로 가 볼까요? 하나님께서 형상을 만드는 것은 괜찮다, 절하거나 섬기지만 말라 하신 것이 아니라 아무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하셨습니다... 2020. 11. 23.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이 땅에 오신 이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이 땅에 오신 이유 사람들은 성경을 왜 보려하지 않을까? 다른 책은 사람이 쓴 책이니 믿을 수 없다라는 생각으로 도리질 하지는 않는다. 왜 성경책만 유독 그렇게 생각하느냐? 성경을 일단은 다른 책처럼 읽어보자. 이렇게 세 문장을 정확히 말했을 때 상대방은 말했다. 다른 책은 적어도 믿으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성경을 읽어 보자하는 이들은 하나같이 믿어야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서울대생이 왜 서울대 로고가 박힌 모자며 가방이며, 여튼 그런 류의 소지품을 들고 다니는 줄 아느냐 자랑하고 싶어서다. 나는 서울대에 다닌다고 알아달라고. 기독교인의 행위에 실망하고 있어서다 그럼 그 까만책(성경책을 그리 표현)을 끼고 다니는 사람들은 왜 그 책을 가지고 다니느냐 자신들이 예수.. 2020. 11. 16.
누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에 해당?? [하나님의 교회 쏘옥] 누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에 해당?? [하나님의 교회 쏘옥] '서해안 고속도로 서해대교, 안개로 인해 14중 추돌' '에고, 천천히 달리지' 잠깐 안타깝고 지난다. 그런데 그 사고에 가족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냥 안타까움이 아니라 심장이 내려앉고, 어느 병원으로 갔느냐? 누구에게 연락했나? 등등 집안이 뒤집힌다. 왜 그러한가? '관계', '상관'이 있기 때문이다. 내 가족이라는. 하나님께서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하면 이는 그야말로 보통 문제가 아니다. 구원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의 문제다. 당신과 상관관계를 말씀하신 몇 몇 장면을 찾아 어떻게 해야 예수님과, 즉 구원자이신 하나님과 상관있는 자가 되어 구원에 이를 수 있는지 알아보자.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그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한.. 2020. 10. 26.
알곡과 가라지로 교훈 하시는 참과 거짓[하나님의 교회 쏘옥] 알곡과 가라지로 교훈 하시는 참과 거짓[하나님의 교회 쏘옥] 어디에나 참과 거짓이 혼재한다. 사람도 참된 이가 있고 거짓된 이가 있고. 물건도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은 것도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살피는 이유는 영혼의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기 위함인데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과 하시지 않은 말을 구별하지 못한다면 큰 일이다. 알곡과 가라지 오늘은 성경에서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참과 거짓을 분별해 보자. 사람들 앞에서 비유로 말씀을 주시고 제자들과 함께 하실 때 비유된 말씀을 알려주신다. 좋은 씨를 뿌리는 자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 가라지를 심은 원.. 2020.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