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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사랑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쏘옥] 생명을 구한 희생 == 사랑== 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 특히 자녀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부모의 이야기는 시대와 지역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2008년 5월 12일 중국 쓰촨성 대지진 중국 쓰촨성 베이촨의 무너진 가옥에서 생존자 구조 작업이 한참 벌어지고 있을 때, 구조대원들은 포대기에 싸인 아기를 움에 안고 엎드려 있는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무너져 내리는 가옥을 온몸으로 막으면서 필사적으로 아기를 살리려는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기는 어머니의 품 속에서 평온하게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서둘러 아기를 병원으로 이송하면서 포대기 안에 있는 휴대전화를 발견했습니다. 휴대전화 화면에는 짤막한 문자 메시지가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보..
생명의 은인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쏘옥] 생명의 은인 엘로힘 하나님 은인이란 말은 바로 보은을 떠올리게 하는 말이다 싶습니다. 그리고 보은이란 말을 떠올리면 무슨 이유인지 사람이 떠 오르기 보다 동물이 먼저 생각납니다. 동화 때문일까요?ㅎ '오수의 개', '은혜 갚은 까치', 꿩, 개구리....... 은혜 갚은 사람은? ........ 이 땅의 모든 인생은 하늘의 사형수에서 살림 받을 기회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목숨을 대신 내 놓으셨지요.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믿지도 심지어 모른다, 관심없다 합니다. 배은망덕한 사람들 1 === 신약시대 아홉 명의 문둥병자 먼저 이천 년 전 예수님 은혜와 관련된 일화를 살펴볼까요? 누가복음 17장 11~19절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대에 사마리아와 갈..
'새노래'로 가르침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쏘옥] 창밖에 바람이 거셉니다. 커다란 나무가지가 쉴 새 없이 흔들립니다. 그 위로 하늘이 파랗고 구름이 빠르게 지납니다. 바람이 거세다 주의하라는 행자부의 주의보도 있었습니다. 예고대로 바람이 거셉니다. 하나님의 교회만 있는 '새노래' 오늘은 성경에서 예고하는 '새노래'를 가지고 이야기해 보고자합니다. 일반 세상교회는 새노래를 알지 못합니다. '찬송가'만을 알지요. (하나님의 교회가 일반적이진 않습니다. 저 조차도 일반 세상교회라고 말하는 습관이 든 걸 보면.ㅎㅎ) '새노래'를 부르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고 그래서 또 일반적이지 않지요.^^ 온라인 예배를 드리면서 무반주로 혼자 찬양 하면서 오히려 더욱 은혜롭다는 생각을 했어요. 정다운 식구들과 함께 예배하지 못하는 아쉬움 속이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가짜 예배? 진짜 예배!드려요 [하나님의 교회 쏘옥] 예배의 뜻 "예배"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으면'예를 갖추어 절한다'라는 뜻으로 종교에서신앙의 대상에게 존경과 숭앙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가짜 예배가 있다 그런데 그 예배가 진짜와 가짜가 있다.가짜 예배도 있나? 싶으시죠?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며 내가 드리는 예배가거짓 예배고 헛된 경배라는 생각을 해본 사람은 없을 겁니다.그러나 분명 하나님께선 분명 헛된 경배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마태복음 15장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10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선 ,거..
마주보는 '사람'이신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 저는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성도인데요.교회 다니며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어요?" 였습니다. 교회에 다닌다하는 대다수의 사람은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셨다고 인정하고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성경에 증거되어 있으니믿는다 하니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는 제가 안상홍님을 사람이신 하나님이라 믿는 이유가 '안상홍님께서 사람으로 오신다는 것을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어서'라 하고 이를 보여드리면 의문 해결이겠지요? '사람'으로 오신예수님 다니엘서 7장 13 내가 또 맘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요즘 꼬맹이들의 생파 농담처럼 " 생일 파티라는 걸 이 나이까지 해 본 적이 없는디" 라고 말했지만 저는 정말 내 생일이라고 누구를 불러 파티? 또는 잔치라는 것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쑥스럽기도 하고 게으르기도 하고 민폐다 싶기도 하고. 그냥 함께 사는 식구끼리 미역국 먹고 억지로 케잌에 초 꽂아 촛불끄고.... 그런데 아홉살 된 우리 집 꼬마가 카페에서 생일파티를 했어요. 사회적 거리두기에 반하는 행동이 아닐까 고민했는데 모이는 아이들이 다 건강하고 무엇보다 방학이 길어지면서 친구를 만나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진행하기로 했다네요. 자기 친구 엄마가 카페를 하는데 쉬는 날엔 꼬맹이들 생일파티 장소로 기꺼이 문열어 주는 행운이 있어서요. "춘삼월愛"라는 살짝 고풍스럽기도 하고, 요즘 유행하는 퓨전? 현재와 과거를 살짝 ..
하늘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쏘옥] 어릴적 엄마는 늘 집에 계시는 분이셨어요.아버지와 늘 무슨 일이든 함께 하셨지요.남자들도 하기 어려운 바다에 나가 김을 베어 오고벼농일, 밭 일. 체구도 조그마한 분이 참 별일을 다하셨어요. 늘 집에 계시니 어머니 난 자리를 전혀 생각하지 않는데 일 년에 딱 두 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생신 날 딱 하루씩 이틀을 비우셨습니다. 그 날은 비상입니다. 언니가 시집을 가고 나서 더욱. 정말 쩔쩔 맺지요.아버지 진지상을 차려 낼 때 늘 불안했어요. 아버지 뭐라 한마디 하신 적 없으신데도. 그걸 충청도에서는 '섬닷하다' 그랬는데요, 뭔가 빠진 듯한 부족한 밥상차림.늘 죄송했고 엄마가 빨리 오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이었어요. 엄마가 집에 안 계시면 집이 텅 빈 것 같고 불안합니다.집에 돌아왔는데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이 뵙고 싶으면 성경을 보세요~~!! 내가 보고 싶을 땐 두 눈을 꼭 감고 나즈막이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갑자기 튀어나온 노래 가사인데요. 그러면서 어머니하신 말씀이 떠 올랐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이 뵙고 싶으면 성경을 보세요~~하시며 특히나 자녀를 살리시기 위해 감당하신 고통과 고난, 그리고 죽으심까지 기록된 이사야 53장을 어머니 짚어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미래를 벌써 이 땅에 오시기 700년 전(2700년전)에 미리 보여 주셨고, 2000년전에 오셨고, 그리고 미리 말씀하신 대로 다 이루셨습니다. 어떤 이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구원사업은 실패한 것이고 그래서 예수님은 구원자가 아니라고 말하는 참으로 기막힌 말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들었습니다. 당신 오시기 700년전에 예언하신 대로 죽으셔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