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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안상홍님의 명코치를 따라 천국가자 하시는 어머니하나님 예수님께서는 말일에 또 다른 보혜사로 오신 '성령'이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있고 또한 우리 속에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14:16~17) 또 다른 보혜사는 바로 성령을 의미합니다. 그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이 하시는 일을 확인해 볼까요? 그 일을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 분이 바로 성령이십니다.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
다육이를 데려다 놓고 커피 한 잔!! 스스로를 세상에서 방어하여 종일 집에 있습니다. 평소에도 방콕하는, 혼자 놀기 좋아하는 편이긴 하나 사람 심리가 묘해서 바깥 상황이 존재한다는 것으로 답답하다는. ㅋㅋㅋ 몇 날 며칠 혼자 있어도 전혀 투덜대지 않는 전데 말입니다. 딸 전화와서 자기도 아이랑 집에 온종일 있으려니 차암....!!합니다. 아이가 어찌할 바를 모른다고. 밖으로 데리고 나가고 싶어도 감기라도 걸려 콜록거리면 사람들에게 민폐라고. 태권도장도 못가고 에너지 발산할 곳이 필요하다고. 아이가 안됐다고. 자기 클 때는 이런 일 없었는데...합니다. 커피를 제목으로 달아놓고 다른 얘기만 합니다. 커피 한 잔 마셔야지 생각하고 물을 끓였는데 또 딴 짓?하다 잊어버리고 다시 끓여 마셔야지 하다 다육이 데려오고 평상시 생각지도 않던 잔받침도 꺼..
플랫랜드 (1884년 환상 여행기 소설) 주인공 - 정사각형 정사각형 주인공은 2차원에 살고 있다, 3차원에 간다면?, 혹은 1차원, 혹은 4차원? 100년도 더 전에 이런 소설이 있었다. 플랫랜드!! 플랫랜드- 평평한 세계, 2차원의 세계다. 2차원에 사는 인물들은 도형으로 표현 되어 있는데 변수가 많을수록 더 고위층 인물이다. 변이 무한히 많은 원은 최상위 성직자와 집권층에 속한다. 정사각형은 학자 계급! 2차원 세계 속 인물들의 시야는 오직 평면에 맞춰져 있다. 옆에 있는 인물이 삼각인지 팔각인지 알지 못한다. 다만 만나는 변의 원근을 판단하여 신분을 가린다. 주인공, 꿈속에서 '라인랜드' 방문, 하나의 '긴 선'만 존재하는 세계, 라인랜드 왕에게 더 높은 차원의 세계, 2차원의 세계 설명하나 이해 불가... 이 번엔 반대로 더 높은 차원..
왜 거리에 나와 이러(전도)세요? "왜 거리에 나와 이러세요?" 한 참 전에 거리에서 만난 성당에 다닌다는 분의 짜증섞인 말씀이었습니다. 전도 파일을 들고 "어머니하나님 들어보셨나요?" 묻는 저에게 날아온 말이었죠. "예수님도 이천 년 전에 전도하셨잖습니까? 그러니 암말도 안하고 시선을 피하더군요. 전도!! 왜하는 것일까요? '전도'란 문자대로 해석하면 '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나에게 전해지지 않으면 쓸모 없는 것이고 또한 남에게 전해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복음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님이 약 이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셔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을 만약 혼자만 알고 계시고 제자들에게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오늘날 우리들에게 예수님은 아무런 상관 없는 분이 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천국혼인잔치의 신부, 어머니하나님을 아세요? 이 땅에서 가장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잔치를 든다면 결혼잔치죠? 특히나 대기실에 숨겨?놓은 신부가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입니다. 신랑은 식장 밖으로 나와 인사도 하고 담소를 나누기도 하는데 유독 신부만큼은 비밀입니다. 그런데 천국에도 혼인잔치가 있다합니다. 물론 비유로 주신 말씀이긴 하나 상식이나 순리에 어긋하는 비유는 주시지 않으시기에 혼인잔치 비유에 등장하는 신부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개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계19:7~9)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완전한 죄사함을 이루시는 '지성소'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 "끝까지 와 보니 어머니가 보이시네요." 지성소가 어머니시고 그 어머니로 말미암아 모든 죄를 완전히 사함받아 구원에 이른 기쁨을 이야기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니라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히6:19~20) 완전한 죄사함을 허락받았기에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 힘의 원천, 지성소의 실체이신 우리들의 어머니하나님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히1:1)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인사, 마음을 여는 힘 우리들이 젤 잘하는 강력한 힘입니다. 인사!! 얼마 전 방송에서 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양 손 가득 짐을 들고 엘리베이터에 탄 사람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다가 짐을 떨어뜨렸을 때 그를 도와 주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아보는 실험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함께 엘리베이터에 탄 12명 중 단 세 명만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그러나 조건을 달리해 진행한 두 번째 실험에서는 아홉 명이나 그를 도와주었습니다. 어떤 조건을 달리했기에 이런 차이가 생겼을까요? 바로 엘리베이터에 탈 때 인사를 건넨 것이었습니다. 인사를 나눈 이후 짐을 떨어뜨린 실험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를 도왔습니다. 인사에는 사람의 마음을 여는 힘이 있습니다. 인사는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방법이자 인간관계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
'우리'로 표현된 아버지하나님, 그리고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은 아버지 뿐이야" 아버지 하나님 뿐이시면 아버지께서는 늘 '나, 혹은 내가' 라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1:26) 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성서속의 불가사의, 혹은 수수께끼라 하면서 '우리'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함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 '우리'라는 말씀은 사람들이 이해를 하든 하지 못하든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죠? 왜 '우리'라고 하셨을까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1:27) 사람을 창조하실 때 당신을 본 떠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이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