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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의미 할 때?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쏘옥]

삶이 무의미 할 때?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쏘옥]

 

여러 분은 언제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며 힘이 빠지시나요?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으시다고요?

그럼 정말 다행이고요.

 

그런데 삶이 무의미하다, 즉 우울하다고 느껴 힘들어하는 이들이 백명 중 한 두명이 된다합니다. 우리나라의 통계라 들었습니다. 조사에 응한 사람들에 대한 통계이니 더 많으면 많았지 적진 않을 거라합니다.

결코 낮은 수치는 아니라고!

 

 

삶이 무의미하다=삶의 목적지가 모호

 

그럼 왜 삶이 무의미하다 느끼게 될까요?

그 이유는 이런 저런 이유를 들 수 있겠지만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삶의 목적이 불분명하기 때문이랍니다. 삶의 목적지가 모호하다보니 무력감을 느끼게 되고 무의미해지고 방황하게되고....

 

성경 속 인물 중에 수많은 고난을 당했으나 가장 분명한 목적지를 가지고 살았기에 삶이 진행될 수록 빛나는 삶을 산 이가 있습니다. 바로 바울입니다. 자신의 길을 다 달려갔다며 자신에게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노라 고백했던 바울입니다.

 

 

빌립보서 3장 12~14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오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 가노라

그는 목적지를 천국에 두고 침노하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였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 = 생명

 

여기서 세 사람의 나그네와 뱃사공의 일화를 들어 이야기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큰 강을 건너는 세 사람, 천문학자, 지리학자, 생물학자를 태우고 사공이 배를 저어 강을 건네 주는 상황입니다.

 

천문학자가 사공에게 묻습니다.

 

"천문학을 배웠는가?"

"저는 불학 무식으로 배우지 못했습니다,"

"쯔쯧쯔, 얼마나 중요한 것인데 이를 배우지 않았단 말인가!"

 

지리학자가 사공에게 묻습니다.

"지리를 배웠는가?"

"저는 불학 무식, 배우지 못했습니다."

"어허, 이 귀한 것을 배우지 않았단 말이오. 안타까운 일이구만!"

 

생물학자도 묻습니다.

역시 배우지 못했다 답하자 가엽다는 듯이 바라봅니다.

 

그러다 강 한 가운데 이르렀을 때 갑자기 강한 회오리 바람이 일며 배가 뒤집혀 버립니다.

 

사공이 힘을 다해 물 밖으로 헤엄쳐 나와서 허우적거리는 세 사람에게

 

"헤엄치는 방법을 배웠수?"

"아니 배우지 못했다네!"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을 지키는 법인데 이를 아시오?"

 

결국 세 학자가 목숨을 구하지 못했다는 이야기인데, 높은 학문과 지식과 돈과 명예를 가지고 있다한들 생명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를 교훈하는 예화입니다.

 

 

약속의 자녀 ( 약속 = 영생 )

 

시온에 거하는 모든 식구들은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고 천국을 목적지로 삼아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와 존귀를 돌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약속의 자녀라 하심

 

성경에서 '너희'라 일컬어 지는 이들에게 약속을 주셨다하십니다. 무슨 약속을 말하는 것일까요?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심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을 약속하셨습니다. 

'영생'이라 말하면 흘깃 한 번 더 쳐다보는 이들이 많습니다. 무슨 헛소리냐? 하는 것이죠. 천국, 하나님을 전하면 당신이 가봤느냐, 봤느냐 하면서 비웃는 경우가 많은데 영생이란 말씀에도 같은 반응을 보입니다.

그러나 보시는 바와 같이 이는 어느 개인이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해 놓으신 말씀입니다.

분명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사자, 호랑이, 독수리.... 힘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생명이 없는 박제된 사자, 호랑이, 독수리를 두려워하는 이가 있을까요?

생명이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럼 그 영생은 누구에게로부터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뜻을 담아 지어진 만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지으셨고, 그 지으신 만물 속에 뜻을 담아 지으셨는데, 우리가 살피고 있는 것이 생명을 누구에게 받는가입니다. 천지만물을 둘러 보십시오. 하늘을 나는 새, 바다의 물고기, 초원의 들짐승, 심지어 풀과 나무도 다 아빠가 있고 엄마가 있으며 특히 생명을 생산하는 분은 분명 엄마입니다. 생명을 누구에게 받는다고요? 부모님... 예, 그런데 부모님 중에서도 생명을 잉태하여 복중에서 키워 고통 중에 생산하고 젖을 먹여 키우는 존재는 분명 어머니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 지으신 뜻이 있다 하셨습니다. 생명을 최종적으로 짓는 존재는 어머니... 영원한 생명, 즉 영생도 어머니를 통해서 받음을 알려주시기 위해 만물의 어미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심은 물론입니다. 그러나 생명을 주시는 분, 어머니 하나님도 반드시 계심을 알려주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 땅의 것은 하늘의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하셨으니 이 땅의 생명들의 어머니가 있다면 하늘 생명들의 어머니도 반드시 계심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라 일컬으시는 하나님

 

더 확실히 증거받아 볼까요?

'우리'라 일컬으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남자와 여자

 

하나님께서 당신을 '우리'라 칭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 형상을 따라 사람을 지었는데 '남자와 여자'라 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에 남자가 계시고 여자가 계시다는 말씀아니시겠습니까?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 그럼 여자형상의 하나님을 뭐라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려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까지 이 땅에 오셔야 하셨을까요?

 

하늘나라는 영원한 존재들만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니 우리를 하늘 나라에 데려 가시기 위해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셔야 데려 가실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반드시 오셔야 하시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오신 어머니 하나님

 

확인해 볼까요?

 

사망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천국)

 

새 하늘과 새 땅, 즉 하늘나라는 사망이 없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사망의 몸을 가진 우리는 하늘 나라에 갈 수 없으니 사망을 없애시고 영생의 몸으로 바꿔 주시기 위해, 영생을 약속해 주시고, 그 영생 주시기 위해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셔야 하셨던 것입니다.

날마다 기쁨이 창조되는 세계, 사망이 없고 애통함이나 아픔이나 슬픔이 없는 곳,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성경을 허락해 주셨고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친히 이 땅에 우리 구원하러 오셔서 우리를 인도해 주심으로, 천국을 목적삼고 사는 우리들은 삶이 무의미할 수도 없고 무기력해질 수도 우울해 질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기쁨이고 감사요, 찬양입니다.

 

천국을 목적지로 삼아 손잡아 이끌어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교회, 시온으로 오십시오.

 

 

 

https://www.youtube.com/watch?v=vD2cd-wbowE

 

 

https://www.youtube.com/watch?v=80VBai3T6hA&list=RD80VBai3T6hA&start_radio=1

 

  • 경운기리무진 2020.07.02 20:05 신고

    생명에 대한 준비만큼 지혜있는 준비가 없지요.
    삶을 무의미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그런중에라도 꼭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goodgood 2020.07.02 21:46 신고

    우리의 삶은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갈 곳이 천국이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로 따라가면 영생을 얻고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어서와요 2020.07.02 22:40 신고

    세 학자는 꽤 지식이 풍부하였지만 생명을 지키는 지혜를 알지 못해서 결국 안타깝게 되었지요.
    그러나, 저는 행복해요~^^
    영생을 주시는 하늘어머니와 함께 있으니까요~

  • 매죵! 2020.07.03 22:40 신고

    영혼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찾지 못하면 삶이 무의미하다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영혼문제를 깨닫고 나니 이 땅의 삶은 기회와 축복의 삶이에요~ 모두가 이런 깨달음을 얻고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품으로 돌아오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또별이 2020.07.03 23:04 신고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 천국의 소망을 얻었고 진정한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되었지요~~^^

  • mm0mm 2020.07.04 23:56 신고

    사망의 몸을 가졌던 우리에게 영생의 몸으로 바꿔주시기 위해서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친히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영원히 아름답고 행복한 곳 천국으로 돌아갈 날을 소망하며 날마다 감사하며 기쁨 가운데 생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 아버지 어머니 오시지 않으셨다면!
      너무나, 상상하고 싶지도 않음입니다.
      업어서 품어서 한 영혼도 잃어버리지 않고 찾아 보살펴 주시며 천국 데려가 주시겠다 약속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하고 😂 한 일인지요!!
      오직 감사만을 올립니다.

  • 혁~혁~ 2020.07.05 20:42 신고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가지고 있다면 그제서야 우리의 삶은 유의미한 삶이 될 수 있습니다
    영생의 약속을 전하는 어머니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오셔서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초롱핑크 2020.07.05 22:59 신고

    잠시잠깐인 인생살이, 우리는 긴 강을 건너가다가 물에 빠져 죽게 되겠지요. 그래서 꼭 헤엄치는 법을 배워야합니다. 생명을 얻는 방법~ 하나님의교회에서요.

    • 가장 중요한 앎이 생명을 구하는 방법을 아는 것. 그것이 바탕이 되고 나서야 다른 무엇이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천문이든 지리든 생물학이든요.
      참된 앎에 거하게 이끌어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무한감사드립니다^^

  • 풍금소리' 2020.07.07 22:50 신고

    목적지가 확실치 않는 삶은 방황이라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방황하는 삶이 아닌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천국을 향해 걸어가는 삶이기에 하루가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입니다~

  • 몽실이동생 2020.07.10 10:53 신고

    사망도 고통도 눈물도 없는 영원한 천국은 영생을 가진 자들만이 갈수 있습니다. 인류에게 영생을 허락해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한 자들만이 갈 수 있습니다.

  • 푸른하늘 2020.07.20 22:42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죄인들에게 본향인 하늘나라를 소망하게 해 주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에서 왜 살아가는지 삶의 목적과 방향을 알려주셨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가치를 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엘로힘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하늘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하늘빛순수 2020.07.21 23:22 신고

    가장 소중한 생명을 구원해 주시고 우리의 본질을 깨닫게 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답도 없는....과 삶이 무의미......의 의미가 결국 같은 말씀임을 님의 댓글로 새롭게 깨닫습니다.
      확실한 등불되어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능에 영광 찬송올립니다.

  • 지금 2020.07.22 11:06

    천국을 목적 삼고 살아가는 지금 저는 날마다 행복합니다♡ 이 땅이 아닌 천국을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어서 복음이 완성되어 빨리 본향에 가고 싶네요~

  • 혁이네 2020.07.23 21:37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에 이제 더이상 우리의 삶은 무의미한 삶이 아닙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만나 행복합니다

  • 스마일 2020.07.23 21:42

    이 땅의 삶 속에서 천국을 가느냐 못가느냐를 생각하게 되면
    긴박한 우리의 삶을 돌아볼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우리 구원을 위해 이 땅에 계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생각하면 힘이 나지 않을까요?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