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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식물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

by 꼬맹이 손 잡고 물수제비 2020. 10. 16.


강화도 마니산 길을 걸었어요.
꼬맹이와 딸 부부와
하늘
갈바람
햇살과.


다가서는 나무가 대단합니다.
몇 그루는 감탄만하며 지났는데
이 나무는 자랑표지판도 가지고 있어요.


 

 

세월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 소나무는 땅을 그리워하나요?


 

 

오솔길 아래 저 둥지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가을을 부르고 있는 구절초~~?

 

 

 


돌아들다 자리한 계단
나무 그늘로 눈부심을 줄이고


 

 

 
약속시간이어서 쪼로록 앉아 맘을 드리고 

찰칵,
인물을 포함하여^^

 

 

 

찻집을 찾아서.....

 

 

 

 

녹차의 아름다움?

 

 

 

찻집 안에서 창밖의 전경을 다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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