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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감사일기

딸 자매님~~, 엄마 자매님

 

"딸 자매님~~ 발표준비 되셨으면 지역장님 통화해보겠습니까?"

 

"엄마 자매님 공부좀만 도하고여. ㅋㅋㅋㅋㅋ"

 

 

 

많이 미뤄진 말씀 공부가 시작되는 좋은신호?, 메세지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발적인 활동이 효율적이고 중요하다 알면서도 자꾸만 끌어당기려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드디어 자발적 발표의지가 시작됨에 감사드립니다.

 

설거지 하는 엄마 자매를 불러 앉혀 발표를 연습하는 모습을 생각만 해도 미소가 절로 납니다. 

 

말씀을 살피는 일이 밥을 먹는 것과 같은 일이라....

 

가족이 마주 앉아 성경을 상고하고 하늘 부모님의 뜻이 무엇인지 살피고 실천하는 의지를 다지는 모습,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입모아 찬양드리고, 기도드리고, 감사를 나누고. 이것이 바로 천국이 아니겠습니까?

 

행복한 가정, 복된 가정으로 세세히 살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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