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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감사일기

맘 읽어 주는 친구

꼬맹이 손 잡고 물수제비 2020. 1. 30. 21:10

제 친구가 이런 모습이지 않을가요? 보기만 해도 미소가 되는....

 

맘을 들어내 보일 수 있는 친구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떤 말을 한다는 것은 내 맘을 읽어 달라는 의미지요!! 그런데 그 맘을 참 잘도 읽어줍니다.

 

물론 이야기 하여 위로 받거나 힘을 받은 후에 부끄럽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아직도 덜 자란 나의 모습이 보여서 입니다.)

 

그치만 그런 부끄러움도 상관치 않고 맘을 보일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한 일입니다.

 

서로 힘주라 허락하신 친구.

 

너무나 감사합니다.

 

나의 연약함을 아시는 .......감사 또 감사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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