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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감사일기

앗, 앗, 아......

앗, 전해줘야 할 자료를 깜빡했네요. 어쩌나!
준비한 손길이 무색하게 되는것을요.
앗, 명단 줄에 맞춰 체크해야하는데 그 아래 줄에. 에고나!
수정 액 신세를 져서 해결했지만 자료가 덕지 덕지.
아....네 군데 수정해서 제출할 장부를 두 개 달랑 수정 제출.
창피함이 밀려와 이건 해도 너무한다, 다 망가졌나 봅니다. 자백?에
기계나 사람이나 똑같습니다. 닦고 기름쳐야지요.ㅎ
그 때도 넘은 것 같습니다.
일을 너무 욕심내는 건 아니고요?
아이고 제가요?
.
.
.

발걸음이 새털같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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