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오늘의 만남

왜 거리에 나와 이러(전도)세요?

출처 픽사베이

"왜 거리에 나와 이러세요?"

한 참 전에 거리에서 만난 성당에 다닌다는 분의 짜증섞인 말씀이었습니다.

 

전도 파일을 들고

"어머니하나님 들어보셨나요?" 묻는 저에게 날아온 말이었죠.

 

"예수님도 이천 년 전에 전도하셨잖습니까?

그러니 암말도 안하고 시선을 피하더군요.

 

전도!! 왜하는 것일까요?

 

'전도'란 문자대로 해석하면 '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나에게

전해지지 않으면 쓸모 없는 것이고 또한

남에게 전해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복음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님이 약 이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셔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을 만약

혼자만 알고 계시고 제자들에게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오늘날 우리들에게 예수님은 아무런 상관 없는 분이 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죽을 수밖에 없는 가련한 인생들이 영원히 살 수 있다'는

지키면 사는 새언약 유월절,

복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기 위해 오셨다고 하였고(막1:38)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제자들에게 분부하셨습니다.(마10:8)

 

 

그리고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분부하셨습니다.

 

 

지키면 모든 재앙이 넘어가고 죄사함이 허락된 유월절!!

 

꼭 전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전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요,

무책임한 사람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전도는 교회와 성도의 가장 크고 거룩한 사명이 되는 것이고

전도의 사명을 하지 못하는 교회와 성도는 바로 죽은 교회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이제 가장 중요한 사명인 전도,

사는 법,

새언약 유월절을 전함으로써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 이 가운데

약속해 놓으신 하나님의 축복을 풍성히 받아야 하겠습니다.

 

 

http://elohistv.com/all/heavenly_story/1390/

 

[헤븐리스토리] 당신의 고향은 어디인가요? – 하나님의교회 ElohisTV

 

elohis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