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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이유와 해법,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을 아시나요?

지진이다,

해일이다,

화산이다,

전쟁이다,

이제는 신종 바이러스까지.....

 

왜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것일까요?

 

우연히 일어나는 혹은 지구의 자연현상일까요?

 

 

우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성경으로 들어가 볼까요?

 

  • 사24장:1~3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백성과 제사장이 일반일 것이며 종과 상전이 일반일 것이며 비자와 가모가 일반일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채급하는 자와 채용하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일반일 것이라.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 겔9:6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찌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장로)들로부터 시작하더라

땅(지구)을 공허하게 하시고 황무하게 하신다는 것은 재앙을 내리신다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는 종교지도자들과 백성들마저도 재앙을 당하는 이유가 뭘까요?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는 이유

 

 

  • 이사야 25장 5절~6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

 

 


 

그렇다면, 지키기만하면

모든 재앙에서 보호받고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일지라도

멸망당하는 영원한 언약이 무엇일까요?

 

 

지키기만 하면 재앙이 넘어가는 유월절 절기

 

BC 586년경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침략으로 멸망당했습니다. 

선지자 예레미아는 '영원한 언약'을 지키지 않아 저주를 받았다고 선포하며, 언약의 실체를 밝혔습니다.

 

  • 렘11:3~4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이 언약의 말을 좇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니라 이 언약은 내가 너희 열조를 쇠풀무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던 날에 그들에게 명한 것이라 곧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이끌어내던 날에 지키라 명하신 언약은 '유월절'입니다.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이스라엘 백성이 재앙을 면했던 것이지요(출12:13)

 

그러므로 재앙을 면하는 표로 하나님께서 명하신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약에는 어린 양의 피로 유워월절을 지키는 사람이 재앙을 면하고

신약에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지키는 사람이 재앙을 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어린 양의 피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일지라도 재앙을 당했습니다.

 

북 이스라엘(사마리아)도 외면적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남유다의 보발꾼을 조롱했습니다. (대하30:4~16)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결과,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게 멸망당했습니다.(왕하 18:9~12)

 

 

그리고 신약시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일지라도 끔찍한 재앙을 받고 멸망당했습니다.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유월절 포도주)을 마시라 이것은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요6:54)

 

"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요6:52) 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라는 예수님을 유대인들은 배척하고 조롱했습니다.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마27:25)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결과

유대인들은 로마에 의해 끔찍하게 멸망당했습니다.

 

"AD 68년 베스파시아누스 군대는 예루살렘에서 퇴각했다.

그리고 2년 후인 70년 4월 로마 군대는 다시

예루살렘으로 진격하여 9월말까지 격심한 공격을 퍼부었다."

"신전도 성벽도 도시도 다 불타버렸다."

"굶어서 쇠약해진 유대인들은 여자와 어린이도 항전하다가

지옥과 같은 피의 개울 속에 쓰러져 죽었다."

"전사자가 11만, 포로가 9만 7천이라 전해진다.(유세푸스의 유대전쟁사)

 

그러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사람들은 살륙의 현장에서 모두 구원 받았습니다.

 

"자세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기이한 것은 예루살렘의 기독교도들은 전원 예루살렘을 퇴거

동요르단의 펠라라는 도시로 이주함에 따라

그들만 끔찍한 재앙을 면했다는 점이다"(요세푸스의 교회사)

 

 

지금도 많은 교회는 유월절을 지키라는 하나님의 기별을 거부한 채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BC 721년 북이스라엘도

하나님을 믿었지만 재앙으로 멸망당했고

AD70년 유대인도

하나님을 믿었지만 재앙으로 멸망당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도 유월절을 지키면 구원 받고

하나님의 백성일지라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멸망당합니다.

 

수 많은 과학자와와 환경운동가들이 성경의 예언대로 엄청난 재앙을 경고하고 있지만

 

 "인간 생존 확률 50% (마틴 리스-천문학자 캠브리지대학교 교수)

 

"꿀벌이 사라지면 4년안에 멸망입니다."(아인슈타인)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사람은 없다."(그레고리하틀-WHO대변인)

 

"소행성 충돌, 핵전쟁으로 인류 위험."(스티븐 호킹)

 

그에 대한 대책을 내 놓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재앙에 대한 그들의 노력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라"(암9:2)

 

 

 

이 재앙에서 구원 받는 길은 

성경에 기기록된 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하면서도

"유월절을 지켜 재앙을 면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하나님의 백성은 멸망의 대상일 뿐입니다.

재앙에서 구원주는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유월절!

 

유월절 지켜 재앙 면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