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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심을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

이 땅에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이가 인구의 30%가 넘는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창조주시라 말합니다.

그러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꼭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바르게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안상홍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심을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

십계명의 네 번째 계명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는 것이라

다시 확인해 말해도 꿈쩍도 하지 않지요.

그들은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으로서 할례를 받으시고

율법의 전례를 다 지키신 것처럼

안식일도 유대인으로서 지키신 것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따라서 안식일을 지킬 이유는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또 어떤 이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지키시긴 했으나

십자가 사건 이후에 폐지되었다"라고도 합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신 것이

유대인이기 때문에 유대인의 규례를 지키신 것뿐이라면

유대인이 아닌 그리스도로서 우리에게

예배의 본을 보이신 기록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신 것은 그리스도로서 예배의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할례 받으신 것과 율법의 전례대로 행한 일은 예수님께서

침례 받으신 이전의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할례 받으신 것은 탄생 8일째 였고 그 부모가 첫 아들을 낳았을 때의

결례와 율법의 전례를 행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올라간 때도 예수님께서

아직 어린 아기셨을  때입니다.(눅2:21~27)따라서

그리스도로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기 이전이었으므로

그 부모가 구약율법에 따른 유대인의 규례를 행한 것입니다.

 

예수께서 전하신 천국 복음의 시작은 침례 받으신 때부터였습니다.

침례 받으시기 이전에는 한 사람의

유대인으로 사셨지만 침례 받으신

이후부터는 유대인의 삶이 아닌 온 세상을 구원하실

'그리스도'의 삶을 사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그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침례)를 받으시고 ......예수게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1:1~15)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극극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4:17~23)

 

안식일을 지키신 것이 침례 이전입니까, 이후입니까?

분명 침례 이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은 유대인의 규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서 안식일을 지켜야합니다.

 

 

그리고 십자가 이후에 폐지 되었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 거짓됨도 살펴봅시다.

 

만약 안식일이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에 폐지 되었다면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초대교회 제자들과 성도들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야합니다. 그러나 예수님 사후 제자인

바울이 분명 안식일을 지키고 있음을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의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행17:2)

 

분명 규례라 하였습니다.

규례는 규칙적인 예로써 예배를

안식일 마다 행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행15:21, 18:4, 마28:1에서도

안식일을 지킨 모습이 확인됩니다.

예수님 사후에 안식일이 폐하여졌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현재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이들의 대부분이 안식일을 알지 못할까요?

 

 

그것은 안식일이 마귀, 사단에 의해,

'도미닉의 법칙'이나 콘스탄티누스 황제에 의한

'일요일 휴업령'에 의해 일요일 예배로 변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심을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심을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심을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심을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

그런데 놀랍게도 하나님의 때와 법이 변개될 것을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기도 전, 기원전 8세기경

다니엘 선지자의 입술을 통해 미리 알려주고 계십니다.

 

 

"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단7:25)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고 나면 법이 다시 회복될 것을 말씀하신 것 아니겠습니까?

 

이 또한 하나님께서는 예언하셨지요.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부터 나올 것임이라"(미4:1~2)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에서 그가 그 도로 가르치신다 하셨으니 이는 재림 예수님을 가리킴이 분명하다.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는 마귀에 의해 변개된 하나님의 모든 법을 다시 회복하여 바르게 행하도록 그 도를 가르치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깟 안식일 하나 말한다고 하나님이시냐고,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있냐고 비난합니다. 조롱합니다. 그런데 이 말은 참 오래 전에도 예수님께 유대인들이 한 말이 아닙니까?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 '

이 시대에도 똑 같이 초림 때처럼 반복되고 있습니다.

또 다시 그런 우를 반복해서야 되겠습니까?

성경은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되었다(롬15:4)하였습니다.

다시는 똑같은 잘못을 저질러서는 안되겠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마귀에 의해 훼파된 모든 하나님의 법, 안식일과 3차 7개 절기를 회복하시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감사올립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후회하지 않기 위해 속히 회개하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로 거룩함 덧입는 안식일로 돌아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