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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성찬식을 했다? '부활절'이라 알려주신 안상홍님

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성찬식을 했다?

 

사실 성찬식이란 말은 성경에 없다. 성찬식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성찬-

기독교
예수의 수난을 기념하는 기독교의 의식. 예수의 최후를 기념하여 회중() 예수의 살을 상징하는 빵과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나누어 먹는 의식이다.

라 풀이 한다. 그런데 이 회중이 예수의 살을 상징하는 빵과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먹는 의식은 성경에서는 유월절이라 말하고 있다. 

 

마태복음 26장
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유월절날을 그들은 어처구니 없게도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하나님의 교회의 주장에 반대하는 말로 사용하여

 

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성찬식을 했기때문에 일요일에 예배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https://pasteve.com/paschal-controversies/

 

부활절 날짜 - 2019년 4월 21일, 부활절 날짜에 얽힌 교회사의 비밀?

부활절 날짜 - 2019년 4월 21일이다. 성경의 부활절 날짜는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다음 날’, 즉 무교절 후 첫 일요일이다. 그러나 천주교와 개신교에서는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정한 ‘춘분 후에 오는 만월(보름) 후 첫 일요일’이라고 가르친다. 부활절 날짜에 얽힌 충격스러운 교회사의 비밀을 확인해보자!

pasteve.com

 

그럼 이를 만번 양보하여 그들이 주장하는 근거로 삼고 있는 구절의 예배가 안식일 예배인가를 살펴보자.

사도행전 20장 
7절 안식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하여 모였더니

 

 

'안식 후 첫날'에 모인 사도 바울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는가?

 

만일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에 예배를 드린 것이라면 바울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사도행전 13,16,17,18장을 살펴보면 사도 바울은 분명히 안식일을 지켰다. 

 

따라서 '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대신에 지킨 안식일이 아니다.

 

매주 지키는 안식일과는 다른 의미에서 지킨 것이다.

 

 

 

 

사도들은 왜 이 날에 떡을 떼려 모였는가?

 

본문의 '안식 후 첫날'은 보통 일요일이 아니라 무교절 뒤 첫 일요일이었다. 즉 부활절이었던 것이다.

 

사도행전 20장

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7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모였더니

 

예수님께서는 무교절인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고

 

그로부터 제3일인 일요일에 부활하셨다. (마가복음 15장 1절, 37, 16장 7절).

 

즉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의 '안식 후 첫날은' 부활절이다. 

 

 

그리고 이날이 부활절이었다는 증거가 하나 더 있다.

 

그것은 바로 떡을 떼려고 모였다는 사실이다.

 

초대교회가 왜 부활절에 떡을 떼었을까?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떡을 떼어 주셨기 때문이다.

 

부활하신 날에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으나

 

눈이 가려져 알아보지 못하다가 예수님께서 떡을 축사하여 주신 후 영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게 된 것이다.  

 

누가복음 24장
13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14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15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 할 때에 예수께서 가가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16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 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30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31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35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이처럼 부활하신 날에 예수님께서 떡을 떼어 주심으로 제자들의 영안이 열리게 되었다.

 

 

 

사도들은 부활절에 떡을 떼려고 모였던 것이다.

 

 

이 때문에 사도들은 부활절에는 영안을 밝혀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의미로 떡을 떼었던 것이다.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게 되어 모였던 것이 아니라

 

연간 절기인 부활절을 지키기 위해 모인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주간 절기 안식일과 연간 절기 부활절은 별개의 절기이다.

 

그들이 말하는 성찬식은 주간 절기인 안식일에 행하는 것이 아니라

 

연간 절기인 유월절에만 행하는 것인데

 

이를 분별하지 못하여 교회마다

 

어느 교회는 일주일에 한 번

 

어느 교회는 한 달에 한 번

 

심지어 어느 교회는 형편에 따라 목사 맘대로.....

 

이것이 어찌 하나님의 절기를 대하는 태도라 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사도행전 20장 7절 '안식 후 첫날'을 들어

 

초대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지켰다고 하는 저들의 주장은

 

거짓이다.

 

그리고 한 가지 더 확인할 것은

 

부활절에 떡을 떼는 것이지

 

달걀이니 토끼니 이스터를 들여와서 행하는 것은

 

부활절 예배가 아니다.

 

https://pasteve.com/easter-egg/

 

부활절 달걀(Easter Egg) - 초대교회는 부활절에 달걀을 먹었을까?

부활절 달걀(Easter Egg), 부활절 달걀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며 선물로 주고받기 위해 예쁘게 장식한 달걀을 말한다. 해마다 봄이 오고 부활절이 되면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색칠을 하거나 갖가지 무늬를 그려 넣은 ‘삶은 달걀’을 나눈다. 과연 초대교회는 부활절에 달걀을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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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ree 2020.03.26 20:49 신고

    예수님께서는 무교절인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고 그로부터 제3일인 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즉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 20장의 '안식 후 첫날은' 부활절임에 분명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떡을 떼어 주셨기 때문에; 초대교회도 오늘날 하나님의교회도 부활절에 떡을 뗍니다.

    • 그렇습니다. 너무나 확실한 성경의 부활절에 대한 가르침인데 이를 일요일을 지켰다는 증거로 들다니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깨달을 수 있는 총명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에르모사 2020.03.26 21:47 신고

    안식 후 첫날 사도행전 말씀 부활절임을 알려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드립니다

  • 또별이 2020.03.26 22:40 신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었겠죠..ㅠ
    저들의 거짓된 말에 속아 아직도 일요일을 지키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날은 안식일 토요일 예배임을 열심히 전해야겠습니다~~다 같이 구원받고 천국 가야지요^^

  • 힘내새우~~♡ 2020.03.26 23:34 신고

    무교절후에 오는 안식후 첫날인 일요일에 떡떼러 모인날인 일요일 예배드리기위함이 아닌 성경에 떡떼는 절기인 부활절 지키기 위함입니다. 성경에 없는 이스터니 부활절 계란이니 하는 터무니없는 얘기는 하지않기예요!!

  • 엘로힘선 2020.03.27 00:12 신고

    성경을 통해 안식일를 알려 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마 음 나 누 기 2020.03.27 14:49 신고

    안식후첫날 곧 일요일에 예수님 부활하시고 그날 축사한 떡을 먹으므로 영적 영안이 열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인 부활절을 온전히 지켜 구원의 축복을 받아요.

  • goodgood 2020.03.27 20:28 신고

    유월절도 부활절도 성경대로 지키지 못하고 사람의 계명을 좇고 있으니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유월절은 성력 정월 14일 저녁에 예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이 성경대로 지키는 것이고
    부활절은 초실절의 예언을 따라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 일요일에 영안이 열리는 떡을 떼는 것이 성경대로 지키는 것입니다

    • 그렇지요. 유월절을 모르니 무교절을 알 수 없고 무교절을 모르니 부활절의 기준을 모르고. 그러니 성력이 아닌 양력을 들이대서 춘분 후 만월뒤에 오는 일요일을 부활절로 지키면서 본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 하고 있습니다. 되돌아보고 되돌아봐야 할것입니다.

  • 화이트초코렛 2020.03.29 09:44 신고

    교회사를 보아도 일요일예배는 예수님께서 열두제자를 통해 전해주신 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예수님을 통해 제자들에게 그리고 그 제자들을 통해 초대교회로 이어졌다면 성경에 기록이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교회역사를 보아도 초기부터 등장해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역사 속에서도 일요일예배는 주후 300년 지나면서 슬금슬금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