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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함2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나무 막대기처럼 딱딱한 것은 부러지기 쉽고바위처럼 굳고 단단한 것은 깨지기 쉽다.오히려 물처럼 부드러운 것은 쇠망치로도 깨트릴 수 없다. 부드러운 것은 소리없이 스며든다.물의 흐름을 막아버리면물은 빙글빙글 제자리에서 돌다가물 길 트인 곳으로 흘러간다. 사람들이 제아무리 옹벽을 치고 막아놓아도물은 보이지 않는 틈 사이로 스며든다.세상에 스며드는 것을 이길 사람은 아무도 없다.스며든다는 것은 아무도 모르게젖어들기 때문이다. 부드러운 것이 언제나 강하다부드러운 것을 이기려길을 갈고 망치를 준비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오기나 배짱으로 부드러움을 이길 수는 없다.막무가내로 막아서다가는 어느 순간 부드러움 앞에 무릎 꿇고 만다.부드러운 것은 따뜻하여무엇이든 포용할 수 있다.우리의 생각도.. 2020. 9. 1.
주는 것은 아름답다 주는 것은 아름답다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습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넉넉함이 꽃송이처럼 벙글어 있습니다. 주는 것은 사랑이며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사랑을 잃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마음이 되려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에게 사랑을 나눌어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중--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에게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습니다' 맘에 새기며 읽습니다. 2020.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