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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1월 13일 읽기 - 전문]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1월 13일 읽기 - 전문] 오늘의 주제는 다시 신앙에 대한 이야기이다. 신앙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1월 13일 1 신앙이란 인생의 의미를 이해하는 일이며 그 이해에서 생기는 의무를 인식하는 일이다. 2 선한 인간이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오직 신앙을 가진 사람만이 선한 사람이다. 그렇다면 신앙은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의 의지와 양심, 즉 보편적 이성의 조화이다. 중국불교 3 신앙은 사람을 선하게 하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다. 선한 사람의 신앙은 그 자신을 모든 것이 편안하고 기쁨으로 가득한 경지로 높여주기도 한다. 레싱 4 없어서는 안 되는 오직 하나의 것, 그것은 모든 것을 신에게 맡기는 일이다. 자신을 바로잡고, 세상과의 인연과 운명으로부터의 해방은 신에게 맡..
죄와 죽음에서 해방되는, 죽지 않는 법이 있다? [하나님의 교회 쏘옥] 죄와 죽음에서 해방되는, 죽지 않는 법이 있다? [하나님의 교회 쏘옥] 1945년 8월 15일. 35년 간의 일제 강점기에서 놓여나 대한민국이 해방되어 독립한 날입니다. 악랄한 이 민족에게 괴롭힘 당함에서 놓여나기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이 잡혀 갔고, 아팠고 심지어 죽기까지 희생하여 얻어낸 독립, 사람들은 환호했고, 지금도 매년 8월 15일을 광복절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한 나라와 또 다른 나라 사이에 일어난 일이었지만 이 사실은 세계사에 기록되어 있지요. 생명의 법 그런데 죽음에서 해방되는 법이 있다? 죽음은 인류, 지구상의 모든 사람에게 관련된 내용입니다. 죽지 않는 사람이 없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태어났고 죽었고 또 태어났고 죽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누구나 죽음은 두렵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
사과를 가진 아이 -생각 그릇 넓히기 사과를 가진 아이 - 생각 그릇 넓히기 오늘은 어린 아이에게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어린 여자아이가 엄마를 따라 과일 가게에 갔습니다. 엄마가 무엇을 살지 고르는 동안 옆에서 얌전히 기다리는 아이가 기특해, 과일 가게 주인이 아니의 양손에 사과를 쥐여주었습니다. 아이와 엄마는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는 아빠와 남동생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사과를 얻게 된 이야기를 들은 아빠가 말했습니다. " 오, 그랬구나. 그럼 동생을 위해 사과를 하나 줄 수 있겠니?" 그러자 아이는 잠시 망설이다 한 손에 있는 사과를 베어 물고 오물오물 씹어 삼켰습니다. 그러고는 다른 손에 있는 사과도 한 입 베어 물었습니다. 아빠는 아이가 사과를 다 차지하려 꾀를 부리는 줄 알고 따끔하게 나무랄 참이..
구원자와 새이름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쏘옥] 구원자와 새이름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쏘옥] 코로나19가 다시 증가된단 소식으로 오늘 하늘 만큼이나 맘이 어둡지만 또 잘 이겨나가게 해 주시리라 생각하며 오늘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는 이야기 중 하나 '왜 예수님이 아니고 안상홍님이냐'는 질문에 답해 보고자 합니다. 모든 규정은 하나님으로부터 사도행전 10장에 베드로가 환상 중에 본 하늘에서 내려 오는 온갖 짐승이 탄 커다란 보자기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보이는 짐승을 다 잡아먹으라 하시나 베드로는 부정한 짐승을 먹을 수 없다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니라고, 먹으라 하시나 베드로 3번씩이나 그럴 수 없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정하다, 잡아 먹으라 하는데 왜 네가 부정하다 하느냐시며 걱정하시니 그 때서야 자신의 생각을 접습니다. 모든 규정은..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1월 11일 읽기 -전문]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1월 11일 읽기 -전문] 인생이란 무엇인가, 이 책에 기록된 말을 한 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있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자기 안에 있는 신성이 말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몇 몇 사람들은 인본주의 입장에서 말하려 애쓰고 있으나 역시 하나님의 가르침을 넘어서지 못한다.물론 당연한 일이지만 말이다. 오늘의 소 주제는 겸허함, 겸손이다. 하나님께서 특히 강조하시는 덕목 중에 하나다. 1월 11일 1 겸허함이 없는 자기완성은 불가능하다. " 내가 이렇게 훌륭한데 더 이상 무엇이 완성되어야 한다는 건가." 2 높아질수록 더욱 겸손하라. 많은 사람들이 높은 지위와 명예 속에 있지만 인생의 수수께기는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계시된다. 너무 어려운 것, 자신의 역량 이상의 ..
하나님의 계명, 가짜와 진짜 [하나님의 교회 쏘옥] 하나님의 계명, 가짜와 진짜 [하나님의 교회 쏘옥] 가짜와 진짜, 850종파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말씀하신 것은 무엇하나 거짓이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분명 가짜가 있다 하셨습니다. 이는 교파의 수를 보면 분명히 확인됩니다. 분명 창조주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신데 850 종파가 있다하니 살피고 또 살필 일입니다. 내가 속한 종파의 교리가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교훈과 같은지 다른지, 조금이라도 다르면 그것이 천사가 말하는 것이라도 거짓(갈1:6)이라 하셨으니 성경을 기준으로 살펴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 먼저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뜻을 살핍니다. 대부분의 교회는 독생자를 믿는 자 마다 영생을 주신다 하셨으니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 가르칩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1월 10일 읽기-전문] 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1월 10일 읽기-전문] 오늘의 소제목은 교육이라 할 수 있겠다. 차세대를 교육하는 지침이 될 만한 글들이다. 주관있게 교육하기 어려운 혼란한 현 세대들이 꼭 읽을 일이다. 1월 10일 1 교육의 기초는 만유의 본원에 대한 관계를 수립하고, 그 관계에서 생기는 행동의 규범을 수립하는 일이다. 2 "나를 믿는 이 보잘 것 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리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깊은 바다에 던져져 죽는 편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 사람을 죄짓게 하는 이 세상은 참으로 불행하다. 이 세상에 죄악의 유혹은 있게 마련이지만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참으로 불쌍하다." 마태복음 18장 6~7절 3 아동 교육에서 잊어서는 안 될 것은, 아동은 그저 인류의 현상태에 ..
처음 아담과 마지막 아담 [하나님의 교회 쏘옥] 처음 아담과 마지막 아담 [하나님의 교회 쏘옥] 5월을 시작하는 첫날, 흐린 날이었으나 여전히 봄날이었습니다. 세상은 코로나 19가 연휴에 어찌 작용할까 숨 죽이는 날의 가운데였고요. 이래 저래 마냥 즐거운 날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오늘은 비밀로 가득한 창세기, 최초의 사람 아담의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에덴 = 전 세상과 이 세상의 진리를 담은 역사 창세기 1, 2, 3장의 에덴의 역사는 전 제상과 이 세상의 오묘한 진리를 발견하는 중요한 말씀이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창세기를 읽을 때마다 하와는 참 어리석다, 아담은 그런 하와를 왜 사랑하며 죽을 줄 알면서 왜 선악과를 따라 먹었을까, 아담이라도 먹지 않았으면 역사가 달라졌을텐데....등의 생각을 버리기 어려웠습니다. 님들의 생각도 그렇지 않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