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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두 번 째 이야기 이 아이의 성장 속도가 놀랍습니다. 하루 이틀 새에 마구 자랍니다. 결코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할 수 없어요. 정말 눈에 보이는 듯한 성장, 변화입니다. 자랄수록 진정 몬스테라, 잎이 갈라지는 특성을 보이면서 자신을 확실히 보여주네요. 촬영 기술이 더 좋다면 이 잎이 열리는 것을 논스톱?으로 보여드릴 수 있을텐데요. 저도 이 아이처럼 쑥쑥 자라고 싶습니다. 좋은 사람 아름다운 사람 믿음직한 사람으로 아버지 어머니께 기쁨드리고 싶습니다~~
작은 시골 마을에서 만난 만두 전골 이 겨울 들어 최고 추운 날. 작은 마을, 점심 시간에 나름 번화가?인 면 소재지 마을에 들어가 식당을 찾다가 만두 메뉴가 보이고 해장국, 비빕밥도 보여 찾아들어갔지요. 무엇을 먹을까 망설이다가 옆좌석에 미리 주문하여 차려진 뼈다귀 해장국을 보고 "맛있어요?" 물으니 자주 와서 먹는 메뉴라고 맛있다고 말하는 끝에 그런데 만두 전골이 더 맛있다고. 야채도 많이 넣어 주신다고 알려줘서 "그래 추운 날에는 전골이지, 그리고 맨 위에 씌여진 메뉴가 이 집의 주 메뉴일거야"라며 의견을 모아 만두전골 주문.... 주문 후 조금 후에 찐새우, 생채, 미역무침, 김치에 이어 만두 냄비 등장...만두와 야채가 푸짐합니다. 야채는 바닦에...ㅋㅋㅋ 끓어 오르는 만두 전골은 식욕을 불러 일으키고 곁들여 온 무생채가 입맛을 ..
안상홍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따라 이 땅에 오신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 즉 다시 오시겠다 약속하신 하나님이시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 하는 책(요5:39)이라 하셨고 그 성경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죠. 재림예수님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가지고 왜 오시는가가 정확히 증거되어 있습니다. 이 천 년 전 제자들은 재림 때 있을 징조에 대해 예수님께 질문한 적이 있었습니다.(마24:3)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시기에 대하여 설명하시면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하셨지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셨으니 무화과나무가 무엇을 비유하고 있으며 무화과나무가 언제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내었는지 알아야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실 시기를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성경상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
눈꽃이 피었어요 오늘 눈이 펑펑, 아니 펄펄 왔습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눈발. 어느 분은 눈다운 눈으론 올겨울 첫눈이라고. ㅎ 눈은 날씨가 따뜻해서 땅에 닿자 마자 옷에 닿자 마자 녹아 버렸어요. 대신 차 유리에 핀 눈꽃을 저장?합니다. 학교 다닐 때 하얀종이 몇 번 겹쳐 접고 기하학적인 모양으로 오려내어 종이를 펼치면 드러나던 눈꽃... 그런데 많이 추운 날 차 유리창에도 눈꽃이 피더라구요. 잠시 쉬어 가세요~~^^
딸 자매님~~, 엄마 자매님 "딸 자매님~~ 발표준비 되셨으면 지역장님 통화해보겠습니까?" "엄마 자매님 공부좀만 도하고여. ㅋㅋㅋㅋㅋ" 많이 미뤄진 말씀 공부가 시작되는 좋은신호?, 메세지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발적인 활동이 효율적이고 중요하다 알면서도 자꾸만 끌어당기려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드디어 자발적 발표의지가 시작됨에 감사드립니다. 설거지 하는 엄마 자매를 불러 앉혀 발표를 연습하는 모습을 생각만 해도 미소가 절로 납니다. 말씀을 살피는 일이 밥을 먹는 것과 같은 일이라.... 가족이 마주 앉아 성경을 상고하고 하늘 부모님의 뜻이 무엇인지 살피고 실천하는 의지를 다지는 모습,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입모아 찬양드리고, 기도드리고, 감사를 나누고. 이것이 바로 천국이 아니겠습니까? 행복한 가정, 복된 가정으로 세세..
하나님의 교회, 왜 하나님의 교회여야만 할까요? 우리는 순간 순간 선택을 합니다. 선택이 어려워도, 선택하기 싫어도 선택해야합니다.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가 있고, 다 가지거나, 다 할 수 없으니까요. 교회를 선택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우리 주위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지금 교회를 다니고 싶다면 그 중 어느 교회를 선택하시겠습니까? 믿음의 목적이 구원이라 한다면 구원자께서 세워주신 교회에 가야하겠지요? 그럼 어떤 교회가 구원자께서 세워주신 교회일까요?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라고 시인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찾아가야만 합니다. 어떤 곳이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 교회를 세우셨다면 교회이름이 있을 것이고 그 교회에서 지켜진 법이 있겠지요? 이 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
앗, 앗, 아...... 앗, 전해줘야 할 자료를 깜빡했네요. 어쩌나! 준비한 손길이 무색하게 되는것을요. 앗, 명단 줄에 맞춰 체크해야하는데 그 아래 줄에. 에고나! 수정 액 신세를 져서 해결했지만 자료가 덕지 덕지. 아....네 군데 수정해서 제출할 장부를 두 개 달랑 수정 제출. 창피함이 밀려와 이건 해도 너무한다, 다 망가졌나 봅니다. 자백?에 기계나 사람이나 똑같습니다. 닦고 기름쳐야지요.ㅎ 그 때도 넘은 것 같습니다. 일을 너무 욕심내는 건 아니고요? 아이고 제가요? . . . 발걸음이 새털같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맘 읽어 주는 친구 맘을 들어내 보일 수 있는 친구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떤 말을 한다는 것은 내 맘을 읽어 달라는 의미지요!! 그런데 그 맘을 참 잘도 읽어줍니다. 물론 이야기 하여 위로 받거나 힘을 받은 후에 부끄럽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아직도 덜 자란 나의 모습이 보여서 입니다.) 그치만 그런 부끄러움도 상관치 않고 맘을 보일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한 일입니다. 서로 힘주라 허락하신 친구. 너무나 감사합니다. 나의 연약함을 아시는 .......감사 또 감사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