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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감사일기

강화공설운동장, 가족 저녁 산책

강화가 예쁘구나 했어요~~
집에만 있는 아이의 에너지 방출?을 위해 나갔다고...ㅎ
주변이 꽃으로 예뻐요.

멀리 노을이 참 고움

 

체격이나 체력이 살짝 가문? 그렇지만 활기찬 재롱둥이와 그 아빠,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아들이 답답해 하니 기꺼이 봉사?하는 아빠입니다.^^

 

주변엔 꽃이 고움

헉헉!! 벌써 체력이......

 

 

 

불 빛 아래 벚이 참 고움

두 사람의 미소가 꽃 만큼 예뻤지만.....살짝...ㅋㅋ

 

 

 

멀리 보이는 강화 서문 야경

 

야경은 훨씬 운치있다 싶습니다.^^

 

 

 

어디에나 흐드러진 벚꽃

여기에도 등이 있었으면 더욱 예뻤을 텐데요.

그래도 아쉬운 대로.

 

조금 후면 흩날릴 꽃잎이지만 그 순간까지도 아름다울 벚입니다.

우리모두도 끝까지 아름다운 모습이길 언뜻 생각!했어요....

 

 

 

벚꽃 아래에서 위로 찰칵^^

 

 

 

 

벚꽃과 대비되어 하늘은 엄청 어둡네요. 칠흑같은?.....

 

꽃을 보면 먼저 질 것이 걱정?되는, 벌써 아쉬운 맘보다는 꽃 피울 때 더 많이 보고 사랑해 주자 하면서.....

 

한 날 저녁을 보냅니다.

 

아이들 뒤를 따르면서....^^